"1층에서 프런트 찾기부터 불편했고, 프런트 직원의 친절도도 별로. 투숙객은 많은데 직원은 한명이 다 응대하느라 시간도 엄청 걸림.
화장실 변기 물은 잘 내려가질 않아 시종 불안함으로 이용. 봐달라 하고 외출했다 들어왔는데 변화 없음.
커튼 젖히고 창문 여니 5층 에어컨 실외기들 모여있는 곳. 시끄럽고 실외기 바람들 들어와 문을 열어둘 수 없고, 세상천지 첨 경험하는 실외기 뷰!
전기 코드는 망가져 작동하지 않고, 방안 구조는 이상해 넓은데도 불편.
지금껏 처음 경험하는 호텔. 엘리베이터도 건물 규모에 비해 엄청 모자라 우린 5층에서 강제로 오르내리기 운동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