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오가니 에어컨. 냉장고 다 고장나서 고치는데 몇 시간 걸려서 여행일정에 차질생겼어요. 이상한 건 안에서 자동으로 문이 안 잠겨요. 꼭 문을 돌려서 잠궈야 하더라구요. 깜빡 잊고 안 잠궜는데 자는 동안 좀 도둑이 들었어요. cctv 확인해보니 후드 입은 남자가 새벽에 각 방문 돌려보고 다니는 거 찍혀있네요. 고객 과실이라며 호텔측 배상 전혀없었구요. 엘리베이터 없는 2층이라서 캐리어 들고 오르기 힘들어요. 침구 완전 낡았어요. 성수기라 1박에 20만원 가까이주고 머물렀는데 내생애 최악의 호텔이었습니다. 위치도 관광지라 멀어서 차 랜트하지 않으면 교통 엄청 불편합니다. ”
“들오가니 에어컨. 냉장고 다 고장나서 고치는데 몇 시간 걸려서 여행일정에 차질생겼어요. 이상한 건 안에서 자동으로 문이 안 잠겨요. 꼭 문을 돌려서 잠궈야 하더라구요. 깜빡 잊고 안 잠궜는데 자는 동안 좀 도둑이 들었어요. cctv 확인해보니 후드 입은 남자가 새벽에 각 방문 돌려보고 다니는 거 찍혀있네요. 고객 과실이라며 호텔측 배상 전혀없었구요. 엘리베이터 없는 2층이라서 캐리어 들고 오르기 힘들어요. 침구 완전 낡았어요. 성수기라 1박에 20만원 가까이주고 머물렀는데 내생애 최악의 호텔이었습니다. 위치도 관광지라 멀어서 차 랜트하지 않으면 교통 엄청 불편합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