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모두 너무 친절했지만 체크인시간이 1시간이상 지났는데도 방청소가 안되었다고 못들어가서 가자마자부터 기분이 나빴음. 방에서 쉬는데 화재경보기가 두번이나 울려서 너무 당황함. 결정적으로 조식에 먹을게 너무 없어서 실망을 너무 크게하게됨. 조식은 정말 개선할필요있음. 직원친절한것빼고 다 마음에 안들어 서 다시는 안갈것 같음.”
“직원들은 모두 너무 친절했지만 체크인시간이 1시간이상 지났는데도 방청소가 안되었다고 못들어가서 가자마자부터 기분이 나빴음. 방에서 쉬는데 화재경보기가 두번이나 울려서 너무 당황함. 결정적으로 조식에 먹을게 너무 없어서 실망을 너무 크게하게됨. 조식은 정말 개선할필요있음. 직원친절한것빼고 다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는 안갈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