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친절함.
다만, 시설은... 정말 지금까지 다녀봤던 여행지 호텔 중 최악.
방 안 벽에서 도마뱀 출몰, 화장실은 진짜 정말 최악...
04군번인데 그 당시 포천시내에 있던 허름한 모텔 수준임.
구석구석 찌든때, 물때, 거미줄, 냄새 등등...
수영장 하나 보고 갔는데 짱개놈들 없다더니 양놈들이 짱개놈들처럼 선베드 다 알박기해어 메인풀에 살짝 몸만 담궜다가 나옴.
수영장 물이 바닷물인것도 깜놀.
맥주 작은 거 한병 65k. 진심 최악.
다시는 갈 일 없을 듯.”
“직원들은 친절함.
다만, 시설은... 정말 지금까지 다녀봤던 여행지 호텔 중 최악.
방 안 벽에서 도마뱀 출몰, 화장실은 진짜 정말 최악...
04군번인데 그 당시 포천시내에 있던 허름한 모텔 수준임.
구석구석 찌든때, 물때, 거미줄, 냄새 등등...
수영장 하나 보고 갔는데 짱개놈들 없다더니 양놈들이 짱개놈들처럼 선베드 다 알박기해어 메인풀에 살짝 몸만 담궜다가 나옴.
수영장 물이 바닷물인것도 깜놀.
맥주 작은 거 한병 65k. 진심 최악.
다시는 갈 일 없을 듯.”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