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마을의 아담한 분위기가 있는 골목 내부에 위치한 아주 modern한 숙소입니다. 차를 주차하고 20-30미터 정도 가방을 가지고 골목길로 이동해야 하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었지만, 시설의 청결도, 직원의 친절도, 조식 등등 모든 것이 훌륭한 숙소입니다. 객실에 냉장고가 없어 당황했는데, 큰 bucket에 얼음을 담아주어 시원한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습니다."
"가족이 경영하는 아담한 호텔입니다. 객실은 넓고 깨끗하며 잘 관리되어 쾌적했어요.
아침식사도 훌륭했고, 호텔을 운영하는 부부가 참 친절했습니다.
맛난 아침을 먹으며 창밖으로 멀리 초원의 교회 위로 밝은 햇살이 쏟아지던 풍경을 바라보던 시간들을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
돌로미티를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다시 후베르투스투베에 머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