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엄청 넓어요 주변에 아 무것도 없지만 바로 앞에 만물상같은 편의점있고 호텔앞에서 버스타면 유럽최대(?)쇼핑몰가요. 엄청커요. 물도 안주고 커피포트도 컵도 없어요. 추워서 욕조에 뜨거운 물채워서 덮였어요. 커튼도 떨어지고.. post communism 노스탤지어를 느낄수 있다고 프론트에서 말해요. 공산주의시대때 호텔이라 생각하니 엄청 호화스런 호텔였을거같아요.”
“방은 엄청 넓어요 주변에 아무것도 없지만 바로 앞에 만물상같은 편의점있고 호텔앞에서 버스타면 유럽최대(?)쇼핑몰가요. 엄청커요. 물도 안주고 커피포트도 컵도 없어요. 추워서 욕조에 뜨거운 물채워서 덮였어요. 커튼도 떨어지고.. post communism 노스탤지어를 느낄수 있다고 프론트에서 말해요. 공산주의시대때 호텔이라 생각하니 엄청 호화스런 호텔였을거같아요.”
I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