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에 오픈한 펜션이라고 합니다.
객실이 정말 예쁘고 소품 하나하나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친절한 주인분의 센스가 돋보이는 객실입니다.
가구와 식기, 침구, 욕실 모두 청결하고
모기같은 해충이 많지 않은 제주도인데도 해충제거기까지 설치해 놓았습니다.
침대에 누우면 천정의 채광창으로 하늘을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테라스가 담으로 둘러싸여 있어 바깥 전망은 안보이지만
주변에 민가가 있는걸 생각하면 오히려 사생활이 보호되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궂이 바다가 보이는 방이 꼭 필요한 경우만 아니라면 최고의 선택입니다.
2014년 12월에 오픈한 펜션이라고 합니다.
객실이 정말 예쁘고 소품 하나하나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친절한 주인분의 센스가 돋보이는 객 실입니다.
가구와 식기, 침구, 욕실 모두 청결하고
모기같은 해충이 많지 않은 제주도인데도 해충제거기까지 설치해 놓았습니다.
침대에 누우면 천정의 채광창으로 하늘을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테라스가 담으로 둘러싸여 있어 바깥 전망은 안보이지만
주변에 민가가 있는걸 생각하면 오히려 사생활이 보호되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궂이 바다가 보이는 방이 꼭 필요한 경우만 아니라면 최고의 선택입니다.
평점이 좋아 선택을 한 곳인데요. 물론 할인된 가격도 메리트가 있어서지만요.
다른분들이 적어 놓은 평 그대로인 곳이였습니다.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해변과는 거리가 좀 있어도 바다와 섬을 함께 볼수 있는 조망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객실 내부도 전면 유리창이여서 전망이 좋았고요. 건물 사이드 쪽 객실은 작은 테라스가 있긴 하지만 중간 객실도 테라스가 있었으면 정말 너무 좋은 곳이였을 것 같네요.
조식에 대한 극찬들이 이어져 있어 기대보단 그럭저럭이지만(너무 기대해서 그렇습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군더더기 없는 브런치 조식도 좋은 평가를 들을만 합니다.
평점이 좋아 선택을 한 곳인데요. 물론 할인된 가격도 메리트가 있어서지만요.
다른분들이 적어 놓은 평 그대로인 곳이였습니다.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해변과는 거리가 좀 있어도 바다와 섬을 함께 볼수 있는 조망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객실 내부도 전면 유리창이여서 전망이 좋았고요. 건물 사이드 쪽 객실은 작은 테라스가 있긴 하지만 중간 객실도 테라스가 있었으면 정말 너무 좋은 곳이였을 것 같네요.
조식에 대한 극찬들이 이어져 있어 기대보단 그럭저럭이지만(너무 기대해서 그렇습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군더더기 없는 브런치 조식도 좋은 평가를 들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