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에 날파리가 붙어있거나, 객실 청결도가 조금 떨어지긴하지만, 직원분들이 진짜 친절하시고 24시간
프런트라 새벽에 가도 체크인 가능합니다.
조식 메뉴는 거의 비슷한데 과일은 날마다 조금씩 다르고 여기서 먹은 파인애플이 인생 파인애플이었습니당. 다만 조식 먹는 시간에 사람이 몰리면 앉을곳이 없을 수 있음!
물이나 수건은 프런트에 요청하면 추가로 더 주시고, 체크아웃 후 짐도 맡길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공항이랑 거리도 가까운 편이고, 이 호텔에서 여행하는 곳들의 거리가 많이 멀지는 않아서 좋았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