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비행기여서 12시까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예약한 호텔이였어서 기대를 안했습니다만, 그래도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벽지는 찢어져서 너덜거리고, 침대 시트에는 얼룩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TV는 리모컨이 없어서 켜지도 못했습니다. 2명으로 예약했으나 칫솔과 수건은 1인분 밖에 지원받지 못했습니다.에어컨은 안시원했고, 온도 조절도 안되었습니다.”
“새벽 비행기여서 12시까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예약한 호텔이였어서 기대를 안했습니다만, 그래도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벽지는 찢어져서 너덜거리고, 침대 시트에는 얼룩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TV는 리모컨이 없어서 켜지도 못했습니다. 2명으로 예약했으나 칫솔과 수건은 1인분 밖 에 지원받지 못했습니다.에어컨은 안시원했고, 온도 조절도 안되었습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