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와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의 문화적 역량을 보여주는 도시입니다. 반면 짤츠캄머굿의 볼프강 호수는 오스트리아의 빼어난 자연과 자연친화적 여행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넓고 아름다운 볼프강가에 위치한 이 호텔은 모든면에서 완벽하지요. 저녁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도 꼭 경험해 보세요. 가격적으로는 고가이지만 비엔나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보다는 훨씬 가성비 좋은 오스트리아 음식과 와인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잘츠부르크에서 가깝고 샤프베르크산, 할슈타트 등과 가까워 장기 숙박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할슈타트 구경후 들렸던 호텔입니다. 할슈타트에서 차로 20~30분 정도 걸립니다. 만약 렌트카로 이동 가능하다면 꼭 들려보시길 추천합니다. 마을이 너무 예쁘고 아담합니다. 주변에 스토어도 있어 물 등 생필품 사기도 수월 합니다. 5층 스카이 풀에서 바라봤던 마을 전경은 너무 아름 답습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합니다. 만약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숙박하고 싶습니다. 아쉬운 점은 모기약이 구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원래는 프라하에서 플리트 비체 가면서 하루 쉬는곳으로 하여 머물렀는데 호텔 시설도 그렇고 아침식사도 너무 좋은게 하루 더 머물지 않은것이 후회된다.
아침밥먹고 아래 호수까지 내려가서 산책을 하였는데 수백년묵은 나무들이 하늘이 보이지 않을정도이고 피톤치트가 충만하다.
주변에 즐길거리가 많고 잘츠부르크도 20분이면 가니
많은 한국방문객들에게 권하고 싶은 호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