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 식기 세척 상태가 아쉽고 기본 양념 도구가 미흡했어도 객실은 살짝 노후했을 뿐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온수도 콸콸 잘 나오고 방도 뜨뜻했고 바베큐 시설도 사진보다 못하지만 그건 감안하고 있었기에 생각보다 양호했습니다.
하지만 방음은 최악입니다. 벽을 맞댄 옆 객실이 저녁 내내 노래방 기계로 노래부르고(이 게 어떻게 가능한지 지금도 미스테리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큰 소리로 대화하는 소리가 고스란히 들려서 평온함과는 거리가 먼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매너타임 이후에는 주의를 주셔서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또, 주말 기본 숙박비 자체도 만만치 않은데 인원 추가비 1인당 3만원에, 바베큐도 기준인원(2인 3만원) 추가 시 1인당 1만원(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추가, 심지어 장작도 1망에 25,000원이 따로 부과됩니다. 4인 가족이 1박 머무는 데 족히 50만원 가까이 지불했는데 가성비 가심비 모두 아쉽습니다.”
“부엌에 식기 세척 상태가 아쉽고 기본 양념 도구가 미흡했어도 객실은 살짝 노후했을 뿐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온수도 콸콸 잘 나오고 방도 뜨뜻했고 바베큐 시설도 사진보다 못하지만 그건 감안하고 있었기에 생각보다 양호했습니다.
하지만 방음은 최악입니다. 벽을 맞댄 옆 객실이 저녁 내내 노래방 기계로 노래부르고(이게 어떻게 가능한지 지금도 미스테리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큰 소리로 대화하는 소리가 고스란히 들려서 평온함과는 거리가 먼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매너타임 이후에는 주의를 주셔서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또, 주말 기본 숙박비 자체도 만만치 않은데 인원 추가비 1인당 3만원에, 바베큐도 기준인원(2인 3만원) 추가 시 1인당 1만원(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추가, 심지어 장작도 1망에 25,000원이 따로 부과됩니다. 4인 가족이 1박 머무는 데 족히 50만원 가까이 지불했는데 가성비 가심비 모두 아쉽습니다.”
JIN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