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도쿄마라톤 참가가로 5살 아이와 함께 묵었습니다. 2박은 바로 옆의 머큐어히비야 3박을 다이이치에서 묵었는데, 5박을 전부 다이이치에서 묵을걸 엄청 후회했습니다. 넓어서 26인치 캐리어 2개와 20인치 캐리어 1개를 전부 펼칠수있었고, 침대도 훨씬 넓게 쓸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위치도 유리카모메 타고 박람회 방문하거나 지하철타고 다른곳 이동하기 최고였고, 식사하기에도 근처 식당가들이 많아서 아침과 저녁 먹기좋았어요. 다만 식당은 예약하고 가는게 편하긴했어요. 안그럼 웨이팅 때문에 ㅠ
걸어서 긴자로 이동히기도 좋아서 쇼핑하기도 좋았어요.
아무튼, 최고였습니다.
호텔 직원분들이 너무 칠절하게 인사해주시고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