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컨디션 좋았고, 청결했습니다. 늦게 들어와야 해야해서 룸키만 먼저 수령하고 늦은 밤에 체크 인 했는데 바닷바람에 지친 몸의 피로를 충분히 풀게 해 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통영이 여러 축제와 행사가 겹쳐서 주차장이 넉넉함에도 방이 풀로 예약되니 주차장이 구석에 한자리 밖에 안남아서 난이도가 있었네요. 스타일러로 옷 한번씩 싹 털어주고 방 크기도 넉넉했어요. 아침에 간단히 조식까지 챙겨먹고 나왔네요. 잘 쉬었습니다. 월말에 또 갈 생각에 두근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