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펜션이미지를 생각하면 될듯하며, 해당 숙소는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식기구 및 간단한 조미료를 제공하였으며, 전반적으로 잘 관리되어있었다. 1호, 2호, 3호로 구성되어있으며, 2호에서 체크인을 하고 1호 혹은 3호로 이동하면 된다. 건조기도 이용할 수 있어 스노쿨링이나 물놀이를 할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은 객실의 세탁기를 이용하고 공용 건조기를 이용하는 계획도 포함시켜 짐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외 물놀이에 필요한 튜브, 구명조끼 등을 빌릴 수 있으므로 사전에 숙소에 필요한 렌트 물품들을 문의하여 숙박기간동안 활용할 수 있을 거 같다. 이외 조식제공, 바베큐 등이 가능하므로 주변 마트를 들러 고기와 야채류를 사와 활용하기도 좋을 것 같다. 당시 오키나와에서 대형 마트에서 소고기를 구매하였으나 마블링 등이 괜찮아 프라이팬에 굽는게 아까울 정도였으며 야키니쿠가 아쉽지 않을 만큼 그렇게 하는 것도 추천할만하다. 접근성에 있어서도 츄라우미 아쿠아리움(5분), 북부 대교(30분), 나하 시내(30분)를 접근하기 용이하여 이 부분도 추천할만하다. 2층 독채에 더블베드 및 추가 이불및배게를 통해 다다미방에서 잘 수있어 6인 가족도 충분히 숙박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