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늦게 도착했는데 정문쪽에 가로등이 하나도 없어 찾기 힘들고 교통이 불편했음. 구관은 냉장고 없으니 참고하세요. 다음날 예약시 항목에 있던 냉장고가 없다고 말하니 신관으로 바꿔주었는데 방의 퀄리티가 다름. 호스트가 영어발음을 잘 못해서 소통이 어려움. 숙소에서 액티비티 및 차량 예약시 바가지 요금이니 주의!! 대략적 가격 물어보면 예약해둘테니 나중에 돈 지불하라고 하고는 길거리 여행사보다 절반이상 가격 추가로 붙였다는거 알고 취소한다고 하니 절대 취소해주지 않으니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