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지역이라 렌트를 하거나 택시가 필수이고 택시도 지나가는 것은 기대할 수 없어 콜택시를 불러야 합니다. 옆에 모래산이 있어 창문을 열어놓는 경우 방에 모래가 많이 들어와 청소를 해도 금방 더러워지고 샤워실은 예쁘지만 물이 튀는 것을 막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방이 총 10개정도이고 냉장고가 시원하지 않아 리셉션에 문의했지만 별로 해주는 건 없었습니다. 창문이 넓어 밖을 보기는 좋지만 커텐이 두꺼운 편이 아니라 밖에서 안이 보일 수 있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경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지역이라 렌트를 하거나 택시가 필수이고 택시도 지나가는 것은 기대할 수 없어 콜택시를 불러야 합니다. 옆에 모래산이 있어 창문을 열어놓는 경우 방에 모래가 많이 들어와 청소를 해도 금방 더러워지고 샤워실은 예쁘지 만 물이 튀는 것을 막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방이 총 10개정도이고 냉장고가 시원하지 않아 리셉션에 문의했지만 별로 해주는 건 없었습니다. 창문이 넓어 밖을 보기는 좋지만 커텐이 두꺼운 편이 아니라 밖에서 안이 보일 수 있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경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
Nam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