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지역이라 렌트를 하거나 택시가 필수이고 택시도 지나가는 것은 기대할 수 없어 콜택시를 불러야 합니다. 옆에 모래산이 있어 창문을 열어놓는 경우 방에 모래가 많이 들어와 청소를 해도 금방 더러워지고 샤 워실은 예쁘지만 물이 튀는 것을 막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방이 총 10개정도이고 냉장고가 시원하지 않아 리셉션에 문의했지만 별로 해주는 건 없었습니다. 창문이 넓어 밖을 보기는 좋지만 커텐이 두꺼운 편이 아니라 밖에서 안이 보일 수 있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경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
“What an amazing hotel!
The facilities, service and location were all second to none. Thanks to Dimitris, Christos and the entire team for making our honeymoon so special.
We loved the varied breakfasts each morning, the pool, private jacuzzi and the short 5 min walk to Perivolos be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