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박을 하면서 청소 없이 객실 방해 받지 않고 지내서 너무 좋았어요. 수건은 가져간 예비 수건이 있어서 더 필요치 않았구요. 기본 부엌 장비들로 간단히 요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로비 남자 직원분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방 키 문제가 있었지만 잘 해결해 주셨습니다. 중앙역 가깝고, 교통 편하고, 근처 마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시가면 또 숙박할 것입니다!"
"그렇지도 않아요. 장별도가 매우 높았고 그 직원들의 친절도도 높았습니다. 그리고 호텔 그 방 안에 미니빠는 없었지만 1층에서 여러 가지 물건들을 살 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