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맵 리뷰가 별로 좋지 않아서 큰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중앙역 바로 앞이고 2분 걸으면 시내 가는 트램 바로 탈 수 있어요. 벨베데레 궁전까지도 금방 걸어갈 수 있습니다.
숙소 깔끔했고 얼리체크인도 해줘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어요.
요리 도구 추가하려면 돈을 내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작은 팬과 작은 냄비, 잘 들지 않는 칼 하나에 커틀러리, 접시, 컵 정도는 있습니다. 요리를 제대로 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맘 먹으면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식세기가 있어서 너무 편리했습니다. 식세기 세제는 더 달라고 하니까 추가로 주셨어요.
에어컨, 엘베 다 있고 신식 건물이라 쾌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