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런 호텔은 처음이네요.
물도 안나와서 세수도 간신히 하고 화장실 몰도 못내렸어요.
난방도 아주 소음이 많은 난로 하나, 침대는 움직일때마다 삐걱거리고...
그랜드캐년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었지만 이런 곳인줄 알았으면 두세배 더 주고라도 다른곳에 숙박했을겁니다”
“이런 호텔은 처음이네요.
물도 안나와서 세수도 간신히 하고 화장실 몰도 못내렸어요.
난방도 아주 소음이 많은 난로 하나, 침대는 움직일때마다 삐걱거리고...
그랜드캐년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었지만 이런 곳인줄 알았으면 두세배 더 주고라도 다른곳에 숙박했을겁니다”
Seon Y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