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차장에 가자마자 객실 이용객들을 위한 넓은 주차장이 있었고 프론트로 가서 바로 객실 키를 받았다 그리고는 파손에 대한 동의를 위하여 카드등록을 했고 나머지는 파손이 없으면 체크,신용카드 내역을 삭제해준다고 하였다 그리 고 엘리베이터도 3개정도 있고 카드등록을 해야 올라갈수 있는 안전한 시스템, ! 그리고 14층으로 올라가 이그제큐티뷰로 설정을해서 와인, 맥주, 칵테일이 무료고 무제한이며 간단한 안주도 있었다 근데 웬걸 너무너무 맛있었다....진심 서울에서 이런 맛이라니 셰프가 요리를 잘 해서 놀랐음 그렇게 다 먹고 숙소로 가니까 와인이 있었다...갬동...
와인을 먹으며 리버뷰를 보았다 리버뷰로 설정하길 잘했다....
단 하나의 단점을 꼽자면 화장실 수압이 너무 약했다 그거빼곤 다 펄펙 ㅋ
글고 다음날 아침 조식포함이라서 식사를 하는데 메뉴는 여수 호텔보다는 많진 않았지만 나름 먹을만 했다 어차피 아침이라 많이는 못먹으니까 퇴실은11시지만 식사는 7-8시였고 들어와서 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