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가 작년에 리모델링 했대서 이스트동으로 예약했는데 아주 깨끗하고 이불도 좋았어요. 다만 수건은 좀 누래서 별루였구요.
숙소 앞에 장미터널로 가는 육교가 있어서 눈뜨자마자 아침산책 다녀왔구요. 지하에 편의점 등 식당도 많았구요 가까운 곳에 잔도. 스카이워크. 구인사 등 관광지가 많아서 알찬 휴가를 보냈답니다. 관광지로 최적의 위치입니다.”
“이스트가 작년에 리모델링 했대서 이스트동으로 예약했는데 아주 깨끗하고 이불도 좋았어요. 다만 수건은 좀 누래서 별루였구요.
숙소 앞에 장미터널로 가는 육교가 있어서 눈뜨자마자 아침산책 다녀왔구요. 지하에 편의점 등 식당도 많았구요 가까운 곳에 잔도. 스카이워크. 구인사 등 관광지가 많아서 알찬 휴가를 보냈답니다. 관광지로 최적의 위치입니다.”
"리모델링동이 아니어서 시설은 약간 낡았지만 충분히 괜찮았습니다. 방이 널찍했어요. 침구와 수건은 인원수에 맞게 준비되어 있었는데 수건추가가 더 필요하신분은 가지고오시는게 낫겠어요. 약간 요금을 내야하는것 같더라고요. 시설의 위치가 뷰가 너무 좋은데 있었어요. 여름에는 아이가 있으시면 수영장도 좋아 보이더라고요(요금 별도), 편의점이 있는데 술은 무인운영시간에는 안파니 낮에 미리 사세요. 티비에는 유투브가 되서 편했어요. 숙소가 괜찮아서 영월여행 즐겁게 했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