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매년 울산여행을 가면 꼭 숙박하는 호텔입니다. 이번엔 4박을 하게 되었는데요. 울산 관람차(그랜드 휠) 와 울산대교가 보이는 객실을 머무른 적이있어서 이번에도 머물고 싶어서 문의했더니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숙박 업그레이드도 해주셨어요~^^ 기분좋게 4박을 지내고 왔습니다^^ 내년 여름에도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하드웨어는 완벽에 가까운 리조트입니다. 다만, 초창기라 그런지, 아직 직원들 능숙도는 많은 노력과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난티 코 브를 보면, 이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점점 좋아질 것 같습니다. 해결가능한 이슈이긴 한데, 서비스가 안정화되면, 하드웨어가 더 이상 초신축이 아닌 상황이 될 수 있겠네요. 반얀트리와 함께 기장 지역 쌍두마차로, 앞으로 많은 이용이 가능할 것 같아요"
"히노키탕, 노천탕, 족욕탕 너무 좋았음.
야외 테라스도 좋음. 분위기 미쳤!!!
침대 편하고, 베개는 같은 브랜드 제품 구하고 싶을 정도!
그런대, 너무 넓어서 그런지 구석에 먼지 많음.
탕에 물때가 있어서 좀 아쉬웠음.
화장실 한 개인 건 진짜 불편함.
방도 크고, 더블 침대 3갠데 화장실 1개라니...
그리고 거울이 화장실에만 있어서 그것도 너무 불편함.
조리 시설이 하나도 없는데, 전자렌지 하나 정도는 있어도 되지 않나 싶음
1층까지 내려가서 음식 데워옴.
직원 출근 시간이 8시인데, 그 전에 수건 모자라면 그냥 참아야함...
객실내에서 프런트에 전화할 방법이 없음.
직접 내려가야함. ㅠㅠ
에어컨 온도가 자기 맘대로 변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