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불라에 큰 잠을 맡기고 가벼운 가방을 매고 와서 숙박했어요, 오자마자 시기리아락 가고, 담날 새벽에 시기리아 맞은편 산위에 갔어요, 돌아와서 조식먹고 쉬다가 아웃했는데 정말 좋았어요.수영장과 조식 좋았고, 특히 수영장에서 보는 시기리아는 감동입니다. 노을질때 전 시기리아에 있었는데 호텔 바에 앉아서 선셋보는 분들 많았어요. 저흰 시간이 안맞아서 그건 못했지만요. 방은 슈페리어룸인데 좀 습해요. 깨끗하지만 ....”
“담불라에 큰 잠을 맡기고 가벼운 가방을 매고 와서 숙박했어요, 오자마자 시기리아락 가고, 담날 새벽에 시기리아 맞은편 산위에 갔어요, 돌아와서 조식먹고 쉬다가 아웃했는데 정말 좋았어요.수영장과 조식 좋았고, 특히 수영장에서 보는 시기리아는 감동입니다. 노을질때 전 시기리아에 있었는데 호텔 바에 앉아서 선셋보는 분들 많았어요. 저흰 시간이 안맞아서 그건 못했지만요. 방은 슈페리어룸인데 좀 습해요. 깨끗하지만 ....”
HYE K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