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사우나가 있어서 입구 들어올때 따듯한 냄새가 좋았다.
직원들도 굉장히 친절했고, 영국식 영어를 구사하는지 발음이 또박또박해서 영알못도 알아듣기 좋았따.
조식도 기본정도라 좋았고, 라면냄새나느네 있어 먹었는데 밍밍하고 별맛없어서 비추. 대신 요거트는 대존맛이니 꼭 드셔보시길.
메인역까지는 거리가 있지만 두오모나 주변 관광지랑은 가까워서 좋았다.”
“밑에 사우나가 있어서 입구 들어올때 따듯한 냄새가 좋았다.
직원들도 굉장히 친절했고, 영국식 영어를 구사하는지 발음이 또박또박해서 영알못도 알아듣기 좋았따.
조식도 기본정도라 좋았고, 라면냄새나느네 있어 먹었는데 밍밍하고 별맛없어서 비추. 대 신 요거트는 대존맛이니 꼭 드셔보시길.
메인역까지는 거리가 있지만 두오모나 주변 관광지랑은 가까워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