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제왕에 나오는 호빗 나라의 방이면 제격. 방이 얼마나 좁은지 정상적으로 움직일수 없을정도로 방 2개 자리에 방 3개 만든듯. 조식은 인건비를 줄이려 했는지 조리한 음식은 없고 납품받은 음식만 준비. 한마디로 손님의 편의에는 전혀 관심없고 이익 챙기는 목적만 가지고 있는 호텔임.
특히 이상한 점은 이번 여행에 이름 끝에 by happy culture 호텔은 보르도 호텔뿐 아니라 니스에 있는 같은 계열 호텔도 방이 너무 작아 엄청 불편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