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구라시키 미관지구 바로 앞, 어지간한 구라시키 중심 유명 관광지는 걸어서 모두 갈 수 있어요. 저녁에 도착하자마자 한국어를 잘하시는 직원분이 계셔서 아주 편리했어요. 저녁에 도착해 주변 주차장이 모두 만차였는데 능숙한 한국어로 설명해주셔서 어려움없이 주차하고 체크인 할 수 있었어요. 매우 감사드립니다
대욕장은 아담하지만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 오히려 분위기가 좋아요. 직원분들도 자주 들어오셔서 관리하시는것 같았어요
무료 아이스크림, 저녁소바 등 기타시설도 너무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