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진지 얼마되지 않아 새 건물 냄새가 좀 많이 났어요..침대랑 수건 모두 새거라 좋았어요.
직원들은 그 정도면 친절하셨구요..조식은 기대안하시는게 좋을 듯..음식양을 넘 적게 둬서 비어있으면 채워주시긴 하는데 아침 간단히 달걀 한두개에 야채만 먹기는 괜찮았어요.
티테이블이 있어 편했어요.
룸에 있으면 옆방 말소리는 안들리는데 화장실 물소리는 좀 들려요..옆방 여자가 화장실에서 음악틀어놓고 노래하는 소리 다 들렸어요.ㅜ
그리고 다 자는 조용한 시간엔 옆방에서 관계하는 소리..여자분 ㅅㅇ소리 다 들려 서 자다 깼어요ㅜㅜ 혹시 윗층소린가 싶어 복도 나가보니 복도에서도 소리가...그분 목소리가 컸는지 방음이 안된건지는 모르겠어요. 조금 기다리다 벽에 대고 똑똑거리니 그 후로 조용하셨어요..
가족여행이라 민망할 뻔 했는데 부모님 룸은 양옆방 비어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대가야 주위에 깨끗한 곳 찾다 발견한 곳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