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
-침대가 허리가 부러질것 같았고 다 헤진 수건에서 걸레 냄새가 남
-침대가 불편해선지 정말로 호텔이 이상한건지 악몽을 엄청 꿨음
-키가 카드키가 아니라 길쭉한 플라스틱에 열쇠가 달려있는 일반적인 러브호텔 키
-조식 최악. 좀만 걸어나가면 먹을만한 곳 많음
-앞에 게이거리 너무 무례하고 시끄러움
[장점]
-직원이 친절함
-귀여운 고양이가 많음. 엘리베이터도 같이타주고 엄청 애교가 많음
-가격이 쌈
[총평]
-호모포비아가 아닌 성인이 혼자 1박 하기엔 괜찮음
-고양이가 귀여움”
“[단점]
-침대가 허리가 부러질것 같았고 다 헤진 수건에서 걸레 냄새가 남
-침대가 불편해선지 정말로 호텔이 이상한건지 악몽을 엄청 꿨음
-키가 카드키가 아니라 길쭉한 플라스틱에 열쇠가 달려있는 일반적인 러브호텔 키
-조식 최악. 좀만 걸어나가면 먹을만한 곳 많음
-앞에 게이거리 너무 무례하고 시끄러움
[장점]
-직원이 친절함
-귀여운 고양이가 많음. 엘리베이터도 같이타주고 엄청 애교가 많음
-가격이 쌈
[총평]
-호모포비아가 아닌 성인이 혼자 1박 하기엔 괜찮음
-고양이가 귀여움”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