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우메다에서 놀다가 저녁 7시쯤 나라로 이동하기 시작해서 숙소에 8시에 도착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추워보였는지 따뜻한 차를 먼저 주시고 웃으면서 반겨주셨습니다. 일단
호텔에 대한 첫느낌이 너무 좋았고 단란한 가족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녁 석시 먹구, 온천 즐기고, 방안에서 따뜻한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조식전에 간단히 또 온천을 즐기고 기분좋게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을 하였는데,
나라에 전반적인 관광을 하기 위해서 캐리어 를 저녁 5시까지 보관하였고,
관광을 하고 숙소로 다시 4시쯤 돌아와서 30분정도 휴식을 취한뒤 4시 30분에 짐을 들고 나갔습니다.
마지막까지도 너무 좋은 서비스 받고 돌아갑니다.”
“오사카 우메다에서 놀다가 저녁 7시쯤 나라로 이동하기 시작해서 숙소에 8시에 도착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추워보였는지 따뜻한 차를 먼저 주시고 웃으면서 반겨주셨습니다. 일단
호텔에 대한 첫느낌이 너무 좋았고 단란한 가족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녁 석시 먹구, 온천 즐기고, 방안에서 따뜻한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조식전에 간단히 또 온천을 즐기고 기분좋게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을 하였는데,
나라에 전반적인 관광을 하기 위해서 캐리어를 저녁 5시까지 보관하였고,
관광을 하고 숙소로 다시 4시쯤 돌아와서 30분정도 휴식을 취한뒤 4시 30분에 짐을 들고 나갔습니다.
마지막까지도 너무 좋은 서비스 받고 돌아갑니다.”
“It feels like you are in the countryside…but a covered shopping street is only a five minute walk away.
Spacious accommodations, excellent staff; great food, a truly wonderful place.
Would return in an instant.”
“It feels like you are in the countryside…but a covered shopping street is only a five minute walk away.
Spacious accommodations, excellent staff; great food, a truly wonderful place.
Would return in an instant.”
"호텔과 지하철역이 이어져있어 이동시 너무 편함.객실은 넓은 편이고 욕실도 깔끔하고 대욕장도 있어서 좋다.조식은 일본 가정식을 즐길수 있고 전체전으로 만족스럽다.
호텔 체크인은 3층이며 2층에 여러 식당들이 있고 저녁 먹기에도 괜찮은 식당들이 있었다.만족스러운 호텔이였다."
"교토역에서 4분거리. 시설 최고에요. 교토 바로 앞의 호텔은 기차소리가 들리다는데. 한 블럭 안 쪽이라 아주 조용합니다. 호텔 1층에 세븐일레븐 있구요.
조식 또한 일품입니다. 한국인 직원도 있었어요.
그리고 교토역에 다양한 식당, 쇼핑, 교통 최고~!!
철도. 공항 리무진, 교토튜어 버스(클룩), 하루카 등 아주 가깝고 역 근처에 식당 많고
이온몰(다이소 무인양품, 유니클로, 1층 슈퍼마켓에 회, 스시, 등 아주 다양한 물품, 식사 대용 가능), 아반티(gu, 돈키호테 등), 참고로 교토역에도 돈키호테 추가로 있음. 교토에 가면 다시 숙박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