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 괜찮아요
HYERIN
2025년 11월 16일
한국인의 후기가 얼마나 필요한지 숙소 예약을 하면서 깨달았기에 한국 여행객을 위해 솔직하게 작성해봅니다.
위치 최강
저녁에도 안전하게 다녔고, 관광지까지의 거리도 괜찮은 편.
도보 5분 정도로 세인즈버리, 까르푸같은 슈퍼마켓이 있음.
방 공기가 꿉꿉했음.
개인 사물함이 없고, 암막커튼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매번 캐리어를 펼쳐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함.
철제 침대는 소음이 없진 않다.
샤워시설은 넓지만 노후화가 있음
2층 침대가 배정되면 숙박, 생활의 질이 훅 떨어짐. 1층 침대 배정된다면 다시 이용할 생각은 한 번 해보겠지만, 2층 침대라면 이번 숙박으로 만족...
짐이 파손되어서 직원에게 폐기 방법을 문의했는데, 거리가 좀 있는 수거장으로 가서 버리는 방법을 안내받음. 여행객의 입장에서 막막했는데, 다른 직원에게 문의하니 친절하게 해결해 줌. 직원마다 대응 편차가 있는 듯하다.
숙박비가 극악인 영국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묵을 수 있는 숙소.
HYERIN
2025년 11월에 5박 숙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