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리셉션에 아무도 없었음.한 5분지 나니 어떤 남자가 나왔는데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방키 주길래 올라가려는데 나 혼자 캐리어 두개 끙끙거리는데도 앉아서 쳐다보고 있음-_-;;짐정리 하고 내려왔는데 또 아무도 없음.티켓 어디서 사냐니까 인포에서 사라고 ㅋㅋㅋ놀다 들어오는데 또 아무도 없음 ㅋㅋ글고 호텔 바로 앞 공동 묘지에요 ㅋㅋㅋ”
“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리셉션에 아무도 없었음.한 5분지 나니 어떤 남자가 나왔는데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방키 주길래 올라가려는데 나 혼자 캐리어 두개 끙끙거리는데도 앉아서 쳐다보고 있음-_-;;짐정리 하고 내려왔는데 또 아무도 없음.티켓 어디서 사냐니까 인포에서 사라고 ㅋㅋㅋ놀다 들어오는데 또 아무도 없음 ㅋㅋ글고 호텔 바로 앞 공동 묘지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