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별로 없어서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이온몰돈키호테 차로 5분이고 숙소 밑에 편의점도 두개나 있어요 카운터에서 그릴 빌려 베란다에서 고기도 구워먹을수있어요 다다미에 식탁도 있어서 너무편하고요 어른4명 아이2명이서 이용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룸 두개 화장실 두개 욕실도 두개에요 세탁기 건조기 너무 편해요 세제도 있어요 전자렌지 냉장고도 크고 좋아요 식기류도 많아서 넉넉해요 이불도 폭신하고 넉넉하고 너무 좋았어요 또가고싶어요 4박 머물렀는데 너무 좋았어요”
“웰컴 아이스크림(블루씰)1개무료 너무 좋았어요
각 방 도어락이라서 카드키 챙기고 이런거 없어서 좋아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몸이 안좋아서 일반식 못하지만 아침식사 무료제공에
맛있어보이고 저녁엔 BAR이용 가능하고 대중목욕탕 시설도
설비되어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어쩔 수 없이 화장실은 좁지만 비데도 있고 깔끔하고 좋구요 로비에서 원하는 높이의
베개도 선택이 가능해서 너무 좋습니다. 탈취제 향이 좋아요
화장실에 있는 샴푸는 뻣뻣하지만 로비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샴푸는 부드러워요 !!!”
“여길 이 돈 주고 가느니 조금 더 보태서 다른 곳 가세요. 완전 80년대 스타일이고, 호텔이라고 할 수도 없음. 우울하고 좀 음침함. 벽도 시멘트 그대로고 전등 손으로 줄 당겨서 키는거임.
6박 결제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놀래서 새로운 숙소 알아보고 2시간만에 나옴. 6박치 돈 그냥 버림. 여기 선택한 내가 바보긴 한데 1박도 환불 안해줄 정도로 융통성도 없음..
창문열면 도로앞이라 엄청시끄럽고 에어컨키면 바로 소파랑 다다미(침대) 바로라 바람 직방임. 좁아서 이럴 수밖에 없음.
특히 아이가 있다면 최악임. 부엌도 성인한명 들어가면 꽉참. 엘베도 좁고 사진보다 어둡고 좁고 오래됐고 음침하다는걸 꼭 기억하길ㅠ
Not worth the money at all. Strongly recommend spending a little more and staying somewhere else. The place is very old, dark, cramped and depressing.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