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좁아서 불편해요. 침대 옆 탁상과 옷장이 가구의 전부입니다. 침대 외에는 잠깐 앉아있을 곳도 없고 물건들을 올려 놓을 곳도 없습니다. 캐리어를 바닥에 펼쳐 놓아야 했는데 바닥에 먼지와 머리카락이 많아서 옷이나 물건이 바닥에 닿을까봐 찝찝했습니다. 처음 배정방은 객실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서 말씀드리니 같은 타입의 새로운 방으로 바꿔주셨어요. 직원들은 모두 친절합니다. 하지만 좁고 청결하지 않아서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아요.”
“너무 비좁아서 불편해요. 침대 옆 탁상과 옷장이 가구의 전부입니다. 침대 외에는 잠깐 앉아있을 곳도 없고 물건들을 올려 놓을 곳도 없습니다. 캐리어를 바닥에 펼쳐 놓아야 했는데 바닥에 먼지와 머리카락이 많아서 옷이나 물건이 바닥에 닿을까봐 찝찝했습니다. 처음 배정방은 객실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서 말씀드리니 같은 타입의 새로운 방으로 바꿔주셨어요. 직원들은 모두 친절합니다. 하지만 좁고 청결하지 않아서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아요.”
WON HYU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