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직원의 접객 태도나 룸 컨디션은 훌륭합니다. 다만 호텔 내에 레스토랑이 없어 식사는 본인이 준비하거나 밖에서 먹어야 하고 객실 내에 욕조가 없어 샤워만 할 수 있습니다. 로비에 안락한 소파와 테이블이 있고 전자렌지 등이 구비되어 있어 식사를 할 수 있고 커피머신이 있어 아주 잘 활용하였습니다.
위치는 도부닛코역에서 떨어져 있어 택시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1,000엔) 호텔이 오르막에 있어 걸어가기에는 약간 힘이 들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 오전(9~11시, 호텔-도부닛코역), 오후(18~20시, 도부닛코역-호텔) 각각 3번의 셔틀을 운행하나 승합자로 좌석이 많지 않아 미리 예약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