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너무나 좋은 숙소였습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대단한 정성을 들여 관리하는 느낌입니다.
모든게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단 한가지 오래된 건물이다보니 욕실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듯한 냄새만 개선된다면 최상의 숙소가 될 것입니다.
프런트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객실 내부도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고 좋았습니다.”
“가족여행으로 너무나 좋은 숙소였습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대단한 정성을 들여 관리하는 느낌입니다.
모든게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단 한가지 오래된 건물이다보니 욕실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듯한 냄새만 개선된다면 최상의 숙소가 될 것입니다.
프런트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객실 내부도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고 좋았습니다.”
“사진이랑 뭐가같은지 잘 모르겠고
화장실 문도 잘 안열려요
아무리 그래도 20만원 내고 자는데
화장실 문도 안열려서
힘줘서 열고닫고, 문이라도 좀 고치고 장사를 하셔야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물도 따듯한 물 잠깐 나오고, 찬물만 나와요.
아무리 그래도 가격이 있는데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요.
”
“사진이랑 뭐가같은지 잘 모르겠고
화장실 문도 잘 안열려요
아무리 그래도 20만원 내고 자는데
화장실 문도 안열려서
힘줘서 열고닫고, 문이라도 좀 고치고 장사를 하셔야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물도 따듯한 물 잠깐 나오고, 찬물만 나와요.
아무리 그래도 가격이 있는데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요.
”
“평가점수가 높아서 예약방문을하게 되었는데 화장실문은 내려앉아서 잘 다쳐지지도 않고 온수는 더웠다 차가웠다를 반복하고, 벌레를 2마리나 잡았는데도 또 물려서 피부발진이있으며, TV를 시청할 수 있는 쇼파하나 없고, 모든 물건들을 싸구려로 설치하여 단체숙소쯤되는 그런 곳입니다.”
“평가점수가 높아서 예약방문을하게 되었는데 화장 실문은 내려앉아서 잘 다쳐지지도 않고 온수는 더웠다 차가웠다를 반복하고, 벌레를 2마리나 잡았는데도 또 물려서 피부발진이있으며, TV를 시청할 수 있는 쇼파하나 없고, 모든 물건들을 싸구려로 설치하여 단체숙소쯤되는 그런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