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이 이용했고, 좁은 느낌 있었어요. 발코니있어서 흡연자에겐 좋을듯. 화장실이 굉장히 작아서 변기 옆에 샤워부스 부스옆에 세면대 잇어서 진짜 좁앗고, 샤워부스 문닫아도 물이 새서 씻는데 애먹었어요. 약간 출장용 호텔 느낌. 주변 환경 진짜 무서워요. 호텔나서자마자 왼쪽으로 가지 마시고 무조건 오른쪽으로 이용하세요... 할렘가 가는줄 알았음..
여자 셋이엇는데 아침이어도 무서웟어요. ”
“3인이 이용했고, 좁은 느낌 있었어요. 발코니있어서 흡연자에겐 좋을듯. 화장실이 굉장히 작아서 변기 옆에 샤워부스 부스옆에 세면대 잇어서 진짜 좁앗고, 샤워부스 문닫아도 물이 새서 씻는데 애먹었어요. 약간 출장용 호텔 느낌. 주변 환경 진짜 무서워요. 호텔나서자마자 왼쪽으로 가지 마시고 무조건 오른쪽으로 이용하세요... 할렘가 가는줄 알았음..
여자 셋이엇는데 아침이어도 무서웟어요.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