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맘에 들었어요 오래된 가옥이었어서 나무창문이나 문들이 아구가 맞지 않았지만 문은 이중으 로 잠글수 있게 하는 등 안전에 신경을 써주어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고 계단을 밟고 올라갈때마다 벽에서 가루가 떨어졌지만 그 또한 이 숙소의 매력인듯 했습니다 다만 리셉션이 계속 닫혀있어서 서비스 요청을 하는데 번거로움이 있어 별은 하나 뺐습니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맘에 들었어요 오래된 가옥이었어서 나무창문이나 문들이 아구가 맞지 않았지만 문은 이중으로 잠글수 있게 하는 등 안전에 신경을 써주어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고 계단을 밟고 올라갈때마다 벽에서 가루가 떨어졌지만 그 또한 이 숙소의 매력인듯 했습니다 다만 리셉션이 계속 닫혀있어서 서비스 요청을 하는데 번거로움이 있어 별은 하나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