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에서 내려서 황량한(상점이 없는)거리를 조금 걷다 보면 모퉁이에 위치한 곳이었어요. 크게 두블럭 ㄴ자로 가면 까르푸가 있는 데 거기서 고기며 생선이며 사다가 삼겹살도 해먹고, 매운탕도 끓여 먹을 수 있었어요. 전자렌지, 식기건조대, 전기포트, 헤어드라이기, 전기 스토브... 가 있어서 밥 해먹기 편했어요. 그리고 욕실에 온도 조절계? 그런게 있어서 간단한 양말 빨래 해놓고 널으면 하루도 안되서 잘 말랐어요. 아... ! 한가지 아파트시티의 특징이 리셉션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거! 일찍 도착해도 체크인 안되요! 대신 짐은 일하시는 직원분이 창고 같은데에다 맡아 주셨어요.”
“트램에서 내려서 황량한(상점이 없는)거리를 조금 걷다 보면 모퉁이에 위치한 곳이었어요. 크게 두블럭 ㄴ자로 가면 까르푸가 있는 데 거기서 고기며 생선이며 사다가 삼겹살도 해먹고, 매운탕도 끓여 먹을 수 있었어요. 전자렌지, 식기건조대, 전기포트, 헤어드라이기, 전기 스토브... 가 있어서 밥 해먹기 편했어요. 그리고 욕실에 온도 조절계? 그런게 있어서 간단한 양말 빨래 해놓고 널으면 하루도 안되서 잘 말랐어요. 아... ! 한가지 아파트시티의 특징이 리셉션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거! 일찍 도착해도 체크인 안되요! 대신 짐은 일하시는 직원분이 창고 같은데에다 맡아 주셨어요.”
To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