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 푸른잔디 발코니 좋았고 주방 과 침대 , 청결 맘에 들었어요. 에어컨 없어도 시원한 곳이네요. 커피캡슐제공량이 적어서 자판기에서 캡슐 추가로 사서 사용했습니다. Complementary coffee capsules이 좀더 되면 더 좋을듯요. 화장실 라지에터 키기가 어려웠던 것 빼고 모두 좋았어요. 할슈타트까지 15분 이내여서 두번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