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게 길도 안내해주었어요. 주차장이 건물 바로 옆이라 좁은 길을 가야해서 긁을까봐 무서웠지만 자리도 있었어요.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짐을 들어야하고, 2박중 2번째 날에는 룸 정비가 안되어 있어서 수건이 부족했어요ㅠ”
“친절하게 길도 안내해주었어요. 주차장이 건물 바로 옆이라 좁은 길을 가야해서 긁을까봐 무서웠지만 자리도 있었어요.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짐을 들어야하고, 2박중 2번째 날에는 룸 정비가 안되어 있어서 수건이 부족했어요ㅠ”
MIR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