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값도 싼데 조식이 무료라고해서 큰 기대없이 내려갔다가 깜짝 놀랬어요. 기본적인 식빵, 샐러드, 밥은 물론이고 지역 특식이라고 오뎅도 있었는데 맛있었어요. 조리실에서 바로바로 모자란 식사 채워주시면서 큰 소리로 안내 해주시는 친절한 식당 여사님들 덕에 '잠만 자고 가면 되지'라고 생각했던 제가 오히려 감동.받아 버렸어요."
"숙소 위치도 좋고, 깔끔하게 정돈된 방과 침구류 거기에다 조식은 선택과 집중이된 음식으로 준비되어 좋았음"
"큰차라 약간의 주차 이슈가 있긴했지만 다른점은 만족스러운 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