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보낸 호텔 중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직원들이 매우 친절했습니다. 심지어 저녁 킥백 중에는 매니저가 와서 식사가 괜찮은지 물어봤고 아침 식사도 무척 좋았습니다. 물론 방도 깨끗했고요. 여튼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확한 이름이 기억 나진 않지만 7.29. 17시 경에 프론트 직원(젤다?)이 무척 친절했던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는 드루리 체인만 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