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호텔은 허심청 하나 보고 가는 곳입니다. 호텔 시설은 오래됐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낡았고 불편해요. 침대 옆 핸드폰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도 없고, tv는 요즘 ott 연결은 기본인데..미러링 조차도 안되고, 셋탑박스도 없는 완전 옛날 tv는 좀 충격이더라고요.
시설 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요. 투숙객 허심청 무료 이용도 아니고, 50%할인인데 허심청 주말 가격도 올라서 전반적으로 큰 메리트라고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투숙객 허심청 이용 혜택을 확대하거나, 숙박 가격을 내리거나, 그렇지 않을꺼라면 tv나 객실 시설이라도 투자하셔야할 것 같아요. 핸드폰 충전기 꽂을 곳도 없어서 먼지투성이의 스텐드 치우고 꽂았는데 썩 유쾌하진 않더라고요.
허심청을 정말 좋아해서 두 번 째 숙박했지만 다음엔 멀더라도 다른곳에 숙박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