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룸에 묵었습니다. 테라스 공간과 자는 방이 연결되지 않은 게 흠이라면 흠이었겠지만, 그 외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어요.
깔끔하고 시설이 잘 갖춰진 방, 테라스, 2층 공간 (노래방, 무료 음료 냉장고, 조식)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테라스의 작은 욕조에도 따뜻한 물 받아 가족끼리 족욕하며 영화도 큰 화면으로 보고 야식도 같이 먹었고요. 밤에 조용한 점도 좋았고, 아침 식사도 간단하지만 충분히 좋았습니다. 숙소가 역삼역과 5분 이내로 가까운 것도 좋았어요. 아, 주차타워에 주차가 되는 것도 좋았어요.
약간 아쉬운 것은, 조식 제공 때 직원분들의 환담 소리와 노동요가 너무 컸다는 것, 테라스 활용법 안내서가 었다는 것, 테라스의 빔프로젝트 화면이 1/4쯤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는 것 정도? 일까요.
가족여행으로 강남쪽 갈 때엔 다시 묵고 싶은 곳이에요.”
“스위트 룸에 묵었습니다. 테라스 공간과 자 는 방이 연결되지 않은 게 흠이라면 흠이었겠지만, 그 외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어요.
깔끔하고 시설이 잘 갖춰진 방, 테라스, 2층 공간 (노래방, 무료 음료 냉장고, 조식)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테라스의 작은 욕조에도 따뜻한 물 받아 가족끼리 족욕하며 영화도 큰 화면으로 보고 야식도 같이 먹었고요. 밤에 조용한 점도 좋았고, 아침 식사도 간단하지만 충분히 좋았습니다. 숙소가 역삼역과 5분 이내로 가까운 것도 좋았어요. 아, 주차타워에 주차가 되는 것도 좋았어요.
약간 아쉬운 것은, 조식 제공 때 직원분들의 환담 소리와 노동요가 너무 컸다는 것, 테라스 활용법 안내서가 었다는 것, 테라스의 빔프로젝트 화면이 1/4쯤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는 것 정도? 일까요.
가족여행으로 강남쪽 갈 때엔 다시 묵고 싶은 곳이에요.”
Young-G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