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부터 리셉션이 너무 친절하고 허니문인 우리를 배려하고 챙겨주는 것이 만족스러웠던 호텔. 방 화장실에 물이 넘쳤는데, 바로 방을 바꿔주고 대처도 빨랐습니다 ㅎㅎ 유일하게 조금 아쉬웠던 것이 있다면 조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