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시역에 한밤중에 도착해서 5분쯤 걸으니 중세 시대 양식으로 지어졌지만 깨끗하고 새로 지은 듯한 건물이 나타났습니다. 늦게 도착해서 문이 열리지 않았고 벨을 누르니 5분 정도 후 두 분이 차를 타고 와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방은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넓었고 새로 지은 듯 깔끔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메뉴는 일반적인 조식 뷔페와 비슷했지만 음식 질이 좋은 것 같았습니다. 아시시 시내까지는 멀지만 역에서 가깝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Stationnement sécurisé, l’hôtesse de l’établissement était très gentille et au petit soin. Avons diner(souper) sur place et le repas était vraiment délicieux à un juste prix. Nous étions dans une période de canicule, l’air conditionné de la chambre n’a cependant pas répondu au besoin. Somme toute, je le recommande entièrement”
“사진보다 깨끗하고 좋았어요. 간단한 조식뷔페이지만 아침으로 적당. 데스크도 가족같은 분위기로 아주 친절했습니다. 다만 엘리베이터가 아주 좁아요. 슬리퍼가 제공되지 않아 아쉬웠어요.
프란치스코 성당이 정말 무지무지 가깝지만 캐리어를 끌고 걸어서 방문시 올라갈 때 힘들꺼예요. 프랑치스코 성당을 지나서 갑니다. 정말 경사진 언덕을 올라야해서... 다른 길이 있는지는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