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를 나갈때마다 맡기고 나가야함
2. 객실로 가는 리프트와 계단 옆에 레스토랑 입구가 있고, 리프트에서 투숙객만 버튼을 눌를수 있는 기능 (룸키 가져다 대는) 없어서 그 누구라도 리프트로 객실까지 접근 가능함
3. 머무는 중 새벽에 누군가 방문을 열려고 했고 깨어있던 내가 소리치자 도망감
4. 리셉션 직원에게 말했지만 누구인지 확인해주지 않음 모르겠지만 도둑일수 있다고 함 그 외 조치 없음
5. 객실 문에 열쇠 이외의 다른 안전고리 없음
그치만 호텔 자체는 역에서 매우 가깝고 룸 컨디션은 좋았고 리셉션 직원들도 친절은 해요... 그냥 괜히 찝찝할뿐....”
“1. 키를 나갈때마다 맡기고 나가야함
2. 객실로 가는 리프트와 계단 옆에 레스토랑 입구가 있고, 리프트에서 투숙객만 버튼을 눌를수 있는 기능 (룸키 가져다 대는) 없어서 그 누구라도 리프트로 객실까지 접근 가능함
3. 머무는 중 새벽에 누군가 방문을 열려고 했고 깨어있던 내가 소리치자 도망감
4. 리셉션 직원에게 말했지만 누구인지 확인해주지 않음 모르겠지만 도둑일수 있다고 함 그 외 조치 없음
5. 객실 문에 열쇠 이외의 다른 안전고리 없음
그치만 호텔 자체는 역에서 매우 가깝고 룸 컨디션은 좋았고 리셉션 직원들도 친절은 해요... 그냥 괜히 찝찝할뿐....”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