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성수기 비용을 지불하여 체류하는 투숙객임에도 수영장 시설 이용하는데에 인당 4만원 이상을 지불해야한다는 것 자체가 아주 문제라고 봅니다.
주차가 매우 어렵고 복잡합니다.
비대면 체크인 체크아웃으로 직원을 대면할 일은
없었지만
비치 레스토랑 , 까페 같은 식당 쪽에 일하시는 분 들 (리조트소속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상당히 불편합니다.
친절하실 필요도 없지만 , 손님을 바라보는 눈빛 말투 제스쳐가 상당히 언짢습니다.
귀찮다는 말은 안해도 귀찮아 하는걸 느낄 수 있는 모습이었어요.
바다전망 훌륭합니다.
그래서 이 가격을 받으시는거겠죠.
처음 생겼을때부터 와보고 싶었던 곳인데,
이번에 방문 해보고.. 라테라 리조트뿐 아니라 여수라는 도시 자체를 또 방문 할 일은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협찬받아서 공짜물놀이 즐기신 분들께서 좋은 리뷰 많이 남겨주실테니,
내돈 내산 후기로 참고하세요.
PS. 하나 좋은 점은 다른 펜션? 처럼 청소하고 나가라...
“7월 17일 성수기 비용을 지불하여 체류하는 투숙객임에도 수영장 시설 이용하는데에 인당 4만원 이상을 지불해야한다는 것 자체가 아주 문제라고 봅니다.
주차가 매우 어렵고 복잡합니다.
비대면 체크인 체크아웃으로 직원을 대면할 일은
없었지만
비치 레스토랑 , 까페 같은 식당 쪽에 일하시는 분들 (리조트소속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상당히 불편합니다.
친절하실 필요도 없지만 , 손님을 바라보는 눈빛 말투 제스쳐가 상당히 언짢습니다.
귀찮다는 말은 안해도 귀찮아 하는걸 느낄 수 있는 모습이었어요.
바다전망 훌륭합니다.
그래서 이 가격을 받으시는거겠죠.
처음 생겼을때부터 와보고 싶었던 곳인데,
이번에 방문 해보고.. 라테라 리조트뿐 아니라 여수라는 도시 자체를 또 방문 할 일은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협찬받아서 공짜물놀이 즐기신 분들께서 좋은 리뷰 많이 남겨주실테니,
내돈 내산 후기로 참고하세요.
PS. 하나 좋은 점은 다른 펜션? 처럼 청소하고 나가라...
su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