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과 가까이 있다는 점, 바다가 바로 앞에 있다는 점, 오동도를 아침 운동 삼아 다녀올 수 있다는 것 등은 좋은 점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관광객을 상대로 한 음식점이 몇군데 없고 그나마 메뉴도 한정적입니다. 조식은 구색만 갖춘 정도이고 맛은 보통. 객실은 넓고 전망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