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십니다.
오전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은 못하고 짐만 맡겨놓고 돌아다니다가 오후에 들어왔는데 저희 방에 짐들이 이미 다 들어가있더라고요. 체크인할 때 여권 제출하고나서 미처 못챙겼는데 그것도 챙겨서 방에 넣어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
체크아웃할 때는 제가 일부러 슬리퍼 버리고 갔는데 분실물일줄알고 챙겨주시기까지 했어요. 엄청 친절합니다.
안타깝게도 방은 좀 작아요. 28인치 Suitcase 2개 겨우 펴놓을 정도로 공간이 협소하긴 해도 지내는데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일단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십니다.
오전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은 못하고 짐만 맡겨놓고 돌아다니다가 오후에 들어왔는데 저희 방에 짐들이 이미 다 들어가있더라고요. 체크인할 때 여권 제출하고나서 미처 못챙겼는데 그것도 챙겨서 방에 넣어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
체크아웃할 때는 제가 일부러 슬리퍼 버리고 갔는데 분실물일줄알고 챙겨주시기까지 했어요. 엄청 친절합니다.
안타깝게도 방은 좀 작아요. 28인치 Suitcase 2개 겨우 펴놓을 정도로 공간이 협소하긴 해도 지내는데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Won S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