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 주젠지코 바로 앞에 있는 호텔 이쪽에서는 가장 좋은 호텔입니다
방도 쾌적하고 테라스도 있어서 밖에서도 즐길수 있어요
온천 도 좋았고 노천온천의 수질도 훌륭했어요
조식도 괜찮았고 저녁 스시 오마카세도 맛있었어요 2일 연속으로 갔습니다
룸 청결도 만족했지만 다만 욕조 청소가 부실했어요 물때가 있어 좀 찝찝했어요 그래도 주젠지호의 호텔중 단연 일등입니다”
“Excellent food, convenient location, and attentive staff; we thoroughly enjoyed our 3-night stay at this century-old inn!
We chose Joshuya for an authentic ryokan experience. Stay here for a nostalgic Showa-era atmosphere, home-style Japanese meals shared with guests, excellent public hot spring, and a location within walking distance of major historical sites and Tobu Nikko Station. If you want conventional beds, private bathrooms, or the flexibility to come and go whenever you please, look...
“식당의 스탭이 바쁜탓인지 좀 손발이 안맞는 느낌이었고 화로에 불을 안켠다거나 메뉴의 서빙이 지체되는 일이 잦았습니다만, 이야기하면 바로바로 도와주셔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온천의 온도가 아주아주 좋았고 특히 사각형 탕의 온도는 아주 좋은 온도였습니다.
다른 탕도 폭포를 바라보고 느긋하게 몸을 녹이기에 충분히 운치있고 아름다웠습니다.
탕내는 노천탕의 특성상 나뭇잎같은 이물질이 있긴하였으나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얀 꽃씨같은 이물질이 있었으나 이건 천연 온천수에만 보이는 온천꽃이라고 하니 오해하지 않아야합니다.
너무너무 편안하고 아늑한 방도 충분한 휴식을 가지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음식은 잘 나오는편이지만 본격적으로 전통적인 타입이라기보단 적당히 힘을 뺀 정식이라고 보는편이 맞겠습니다.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매우 훌륭했으며 특히 된장베이스의 요리와 소스가 맛있었습니다.
이동이 만만치 않지만, 다음에 여유가 되면 아내와 꼭 다시 한 번 방문허고싶습니다.
혼탕이라고...
“A beautiful traditional Japanese house with modern amenities and a wonderful host. The property is clean and spacious. It has a well equipped kitchen with seasonings for cooking. The house is near a forest and we were lucky enough to have a deer pay us a visit!”